엄동설한 뚫고 노란 기지개”… 홍릉숲 복수초, 평년보다 2주 빨리 ‘활짝
- 1985년 관측 이래 12번째 기록… 최근 평균 개화일 ‘1월 24일’로 앞당겨져
- 1985년 관측 이래 12번째 기록… 최근 평균 개화일 ‘1월 24일’로 앞당겨져
- 눈부신 노란 꽃망울로 전한 희망의 메시지, 2월 설맞이 정원 준비도 한창
- 무안 14㎝…오늘 낮까지 추가 5~10㎝ 예상
- 순천만 갈대숲에 흑두루미 2,200마리… 복원 농경지서 먹이활동
신안군은 ‘섬 겨울꽃 축제’ 애기동백 [사진=신안군제공] 신안군 압해읍 1004섬 분재정원3km 애기동백 숲길에 2만 그루가 이미 활짝 피어 정원을 붉게 물들이고 있다.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전문가들이…
사진=순천시청 제공 완연해진 봄날을 맞아,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꽃무리만큼이나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는 홍학이 방문객들을 환영하고 있다. 지난 29일, 국가정원에는 평일임에도 1만8천명에 달하는 관람객들이 방문하며 화려한 봄의 여왕과 같은 정원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한편, 국가정원 내에 있는 어린이동물원에서, 다가오는 5월 3일부터 5월 5일까지 3일간 어린이날 기념으로 파충류와 비바리움 기획전시, 각종 특별 체험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순천만국가정원 봄꽃 명소인 철쭉동산 [사진=순천시청 제공] 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 봄꽃 명소인 철쭉동산이 최근 만개하며, 봄을 맞아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관광객들을 반기고 있다고 전했다. 대표적인 철쭉 명소인 동천변과 철쭉정원 일원은 약 38,000㎡의 공간에 40만 주의 철쭉이 식재되어 있으며, 매년 4월 중순부터 하순까지 한창을 이룬다. 유채꽃밭 워케이션 [사진=순천시청 제공] 물결처럼 이루어진 철쭉 길을 걷다 보면 작은 정자 하나가 모습을 드러낸다. 이 정자는 철쭉 길을 따라 펼쳐진 정원의 가운데 자리 잡고 있으며, 방문객들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평화로운 쉼터를 제공한다. 철쭉 등 봄꽃과 함께한 힐링의 순간, 그 자체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긴다. 현재 순천만국가정원은 튤립 등 봄꽃이 150종 200만본이 절정을 이루고 있어 이번 주 최대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순천만국가정원의 봄 [사진=순천시청 제공] 시 관계자는 “순천만국가정원은 자연의 속삭임과 조화로운 공존 속에서 방문객들은 삶의 여유를 되찾고, 일상의 바쁜 흐름에서 벗어나 진정한 휴식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며, “봄을 맞이한 정원에서 꽃과 함께 마음속 피어나는 여유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전문가들이 만들어가는 뉴스인피플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노을정원 등 봄꽃 장관 펼쳐져… 자연과 감성이 어우러진 힐링 명소로 주목
- 구례군 전국 산불 여파에 '구례 300리 벚꽃축제'의 개막식' 취소해
“환경운동가”가 사라진 세상을 꿈꾸며... 모두가 함께 만드는 지구ㆍ생태ㆍ탄소중립 전시회 상 리 공 생 相 利 共 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