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사상 첫 ‘국비 10조 시대’, 전남은 AI·에너지 수도로 올라설 준비 됐나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 Envato 2025년의 전라남도 경제는 ‘고금리·고물가’의 파고 속에서 복합적인 과제를 드러냈다. 건설 투자가 버팀목 역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경제의 근간인 제조업 생산과 수출이 약세를 면치 못했다. 특히 취업자 수 감소분 대부분이 비임금근로자(자영업)에서 발생했다는 사실은 민생 기반이 취약해지고 있음을 단적으로…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 Envato 2025년의 전라남도 경제는 ‘고금리·고물가’의 파고 속에서 복합적인 과제를 드러냈다. 건설 투자가 버팀목 역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경제의 근간인 제조업 생산과 수출이 약세를 면치 못했다. 특히 취업자 수 감소분 대부분이 비임금근로자(자영업)에서 발생했다는 사실은 민생 기반이 취약해지고 있음을 단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