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1월 2일 월요일

뉴스인피플(N.I.P)
뉴스

여수시, ‘전남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귀농·귀촌 정착 지원

- 8월 31일까지 ‘그린대로’ 통해 신청… 월 최대 30만 원 연수비 지원 - 돌산 갓고을마을·율촌 여자만마을 등 2곳서 9월부터 운영

여수시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농촌 생활과 영농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전남(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해를 돕기 위한 AI생성이미지
이해를 돕기 위한 AI생성이미지

‘전남에서 살아보기’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머물며 영농 실습, 일자리 탐색, 지역민 교류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해 귀농·귀촌을 준비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자에게는 귀농·귀촌 체험 기회와 함께 월 최대 30만 원의 연수비가 지급된다.

올해 프로그램은 돌산읍 갓고을마을과 율촌면 여자만마을 2곳에서 진행된다. 운영 기간은 갓고을마을이 9월 15일부터 11월 13일까지, 여자만마을이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신청 대상은 농촌 지역을 제외한 타 도시 지역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주민으로,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8월 31일까지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그린대로’를 통해 가능하다.

여수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참가자들이 여수 농촌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준비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SNS 기사보내기

저작권자 © 뉴스인피플(N.I.P)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