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1월 2일 월요일

뉴스인피플(N.I.P)
SHORTS

남성 암 1위는?… 식습관·고령화가 바꾼 ‘암 지도’

- 65세 이상 신규 환자 급증, 단순 치료 넘어 ‘삶의 질’과 돌봄 대책 시급 - 생존율 격차 여전한 췌장·간암, 조기 검진이 ‘생명선’

뉴스인피플 건강정보입니다.

여러분, '암'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아마 많은 분이 '죽음'이나 '절망' 같은 단어를 떠올리실 겁니다.

하지만 이제 그 공식이 깨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암 유병자 273만 명 시대. 우리 국민 19명 중 1명이 암을 경험했거나 치료 중인 지금, 암은 더 이상 불치병이 아닌 '관리하며 함께 사는' 만성질환의 영역으로 들어왔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최신 국가암등록통계를 통해, 대한민국 암 지형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핵심만 짚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시청해주세요. 

#암 #국가암검진 #건강검진 #암생존율 #전립선암 #암통계 #보건복지부 #암예방 #조기발견 #암유병자 #건강정보 #암극복 #완치 #부모님선물 #정기검진

SNS 기사보내기

저작권자 © 뉴스인피플(N.I.P)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